리뷰 |
- 비빔밥은 1인분인데 엄청큰그릇에 나와서 나눠먹을수 있게되어있어요.
칼국수는 기본2인이라 아쉽지만 맛있게 끓이기 위한 기본량이라 생각하고 시켰어요.
기본적으로 그릇이 다 커서 양이 엄청많은 느낌이 드는데 양이 많은편은 아니예요.
코다리구이 밥없이 시킬수 있어서반찬처럼 먹었는데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 혼자 우연히 방문한 음식점.
마곡 (서울) 가격대 치고는 저렴한 편으로 느껴졌으나 음식의 양과 내용물을 보면 가격이 이해되는 정도.
맛은 쏘쏘 했어요.
다른 메뉴들은 뭔가 돈까스카레보다는 나을지도…?
- 추운날엔 뜨끈한 털레기 한그릇 어떠세요?
양도 푸짐하고 칼국수 수제비 칼제비 중에 선택하여 먹을 수 있는 다양함까지 !!
보리밥까지 건강한 한끼 잘먹고 갑니다
- 마곡역 발산역 맛집 봄이보리밥 다녀왔어요. 데이트하기에도 좋고 보리밥 한정식으로 배부르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주차도 대중교통 접근성도 편리해서 방문하기 아주 좋습니다. 외식이나 데이트로 고기나 술집도 좋지만 깔끔한 밥집에서 대접받는 느낌을 받는 경험도 아주 좋다고 생각해요. 한국적인 보리밥 한정식 제대로 먹고 왔네요.
- 쭈꾸미볶음, 털래기 모두 맛있었습니다(보리밥은 평범했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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