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가성비가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주차할 곳이 없네요
- 조그만 쌀국수 가게이고 아침일찍 갔는데도 대기자가 5~6명있었습니다.
차량을 가지고 가면 안되는곳이고요
주차할곳이 한군데도 없어 불법주차 해야됩니다.
쌀국수 맛은 국물이 깔끔하고 괜찮았습니다. 국수도 적당히 익혀서 나와 좋았고요.
- 강서구쪽에 갈일이 생기면 꼭한번 들리겠다고 다짐한곳입니다. 진짜 진한 고기국물이 인상깊고 정말맛있었습니다. 기름기가 좀 있는편이라 느끼할수있지만 절임양파와 숙주 그리고 절임마늘등 을 함께 넣고 먹으니 하나도 안느끼해요.
고수도 싱싱했어요. 무엇보다 고기양이 이루말할수없이 많고 쌀국수양도 진심 많았어요.
저가격 주고 충분히 먹을만해서 적극추천합니다.
깐양은 냄새를 많이 잡았어요. 아예안난다고할수없지만 매니아층에서는 너무 안나도 별맛없다할껀데 미세하게 양의냄새와 쫄깃한맛이 좋았어요.
함께간 동행자도 진심 맛있었다며 고마워하더라구요. 태국식 쌀국수에서 곁들여먹는 마늘절임과 고추다데기 있어요. 반찬셀프바인데 조금 가져다드세오 무척짭니다. 토요일 아침 10시 10분에도착해서 예약걸었는데 12번이였어요.
- 등촌쪽에 있는 쌀국수전문점입니다.
근처에 있는 냐항바바바와 다른 스타일입니다.
냐항바바바가 진한 편이라면 여기는 그보다는 덜 진하면서도 맛있습니다.
양지가득쌀국수는 말그대로 양지가 가득 나옵니다.
보기에는 질기거나 퍽퍽할 것 같은데 잘 삶겨져서 부드러우면서도 씹는 맛이 좋습니다.
특이한 게 여기는 간장에 절인 마늘이 있더군요.
하노이에서 식초에 절인 걸 본 이후에 이렇게 나온 걸 우리나라에서 본 건 처음이네요.
면추가 해서 먹으니 딱 좋네요.
맛있는 쌀국수집이 두군데 같이 있으니 참 좋습니다.
테이크아웃도 됩니다.
최근에 물가가 많이 올라서 가격이 좀 올랐습니다.
- 줄서있길래 가봄. 평범한데 양 많음. 괜찮은데 찾아갈 정도도 기다릴정도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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