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즉석떡볶이 집으로
떡볶이
떡이없는 쫄볶이
짜장떡볶이 를 필두로
라면 쫄면 오뎅 계란 사리가 있으며
마지막에 먹는 볶음밥이 별미다.
항상 만석이라 자리를 기다려야하며
2층 좌식보다는 1층 테이블석이 더 펀한거같다.
항상 사람들이 북적이며 단무지 또한 별미다.
사장님의 츤츤함에 츤며들며
재방문의사 100%
- 너무 정감있고 맛나는 떡볶이집!
다먹고 포장도 해옴
단점이라면 근처 중고딩 하교시간에 겹쳐버리면 복잡한건 괜찮지만 식사중에 중고딩들의 육두문자와 쌍욕이 섞인 대화를 감상하며 떡볶이 먹어야됨 하교시간전에 가는걸 추천!
- 오랜만에 그냥 떡볶이도 좋지만 즉떡 생각이 절실하여 목동분식으로,즉떡은 즉석에서 바로 먹어야 꿀맛이지만 코로나시국이니 포장으로 만족.
2인 기준으로 즉떡 1, 라면사리1, 쫄면사리1 (오뎅사리는 추가를 해주셔야할 듯) 그냥 흔하게 먹는 즉떡맛이지만 살짝 매콤함이 있어 맵찔이친구는 나중 힘들어함. 하지만 난 그냥 맛있는 매콤한 맛.
여기는 포장할 때 단무지 포장은 셀프로 해야하는데 많이 혼난다는 블로그를 봤는데 나도 욕심내서 듬뿍 담았더니 역시나 혼났다. 그런데 얇은 단무지가 즉떡과 같이 먹어야 굿.
- 메뉴 초간단! 즉석떡볶이 1인 + 사리라면 2개 + 삶은 계란 2개 + 마지막 볶음밥 1개 = 8,500원. 완전 저렴한 가격에 맛도 좋아요.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들과 먹기 좋은 맛 ^^
- 250102THU
저렴하고 맛있는 즉석 떡볶이
쫄면과 계란을 추가해 먹는 것을 추천함
떡볶이를 다 먹은 후 볶음밥도 맛있음
가게는 협소하고 오래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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