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바닥이 바삭한 소금빵음 매일 오후 한시에 나온다. 크루아상은 크림이 듬뿍 들어있는데 대체로 조금 달다. 단호박사워도워나 치아바타 같은 식사빵도 맛있고 에그타르트도 기본이상은 한다.
- 크로아상을 시켜먹진 않았으나
크림치즈가 가득들어간 빵이랑 치즈치아바타 먹었는데 생각보다 약간 물리고 입안이 텁텁해지고 깔끔하지 못한 맛이 아쉬웠다
- 크로와상만 있는 베이커리인데 가격대는 있어요
근데 맛보는 순간 ㅋㅋ 아! 하는 맛입니다
진짜 모든 빵이 다 맛있었어요
말차 크림은 크림빵을 좋아하지 않는 제가 먹어도
느끼하지 않고 고소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쟌슨빌은 소세지보다 빵위에 발라진 마늘소스? 가 더 맛있었어요
근처 지나 갈때 마다 들러서 모든 맛을 다 보고 싶어요
재방문 의사 백프로 있음
- 소금빵과 패스트리를 먹어봤습니다.
전 소금빵이 더 맛있었습니다.
보통 소금빵보다 버터맛이 강한빵을 좋아하신다면 강추입니다.
크기는 크고 가격은 1개에 2000원정도 했습니다.
- 발산역 근처에서 조금 걸어가면 나오는 베이커리입니다.
크로와상이 주이며 그 외 여러 빵을 팔고 있습니다.
빵 가격은 좀 높은 편인데, 맛을 보면 와 맛있네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잘하네요.
다 맛있지만 그중에서 추천하라면 전 생크림과 팥말차를 선택하고 싶네요.
퍙점이 높은 이유가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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