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갈비탕이 1만5천원인데 양이 많고 맛있음. 단체회식일 경우 미리 예약하면 방으로 배정받을 수 있고 주차장이 넓어서 좋은데 점심시간에는 붐비는 편임. 단체로 갈 경우 사전에 예약하면 김포공항 주변은 승합차로 픽업해 줌
- 간단하게 설렁탕 한그릇 하기 좋은곳, 가장 좋은점은 주차장이 넓어서 좋음. 갈비를 시키면 갈비는 없고 돼지 목살을 내놓으며, 등갈비를 하나 줍니다.
- 갈비탕 맛있습니다
고기도 냄새안나고 국물이랑 완전 몸보신하는 느낌입니다!!
- 참 오래된 식당 이네요 항상 변함
없이 설렁탕 맛있어 요 점심시간
손님이 많네요 친절은 실종
주차장은 크고 좋아요 늘 변함이
없으시길 바라네요ㅣ
- 오래된 맛집입니다. 사람들이 많이찾고 식사시간대에 가면 대기는 필수일만큼 인기가 좋은 식당입니다. 하지만 자리도 많고 회전도 빨라서 그리 오랜대기시간은 안걸리는편입니다.
갈비탕의 갈비가 두툼하고 고기도 맛있습니다.
같이 나오는 김치와 깍두기도 넘 맛있어요.
하지만 한가지 단점은 카운터 뒷쪽이 손님들 다 드시고 커피나 연초타임 즐기는 자리인데, 카운터 옆 문을 열어놓으면 카운터 바로 앞쪽부근의 자리에 손님들은 담배냄새 반찬삼아 즐겨야되는 부분이 아쉽습니다.그렇다고 문을 닫으면 좀 더운자리에요.
첫방문에 정말 만족하며 즐긴 식당입니다.
여건이 되신다면 안쪽자리 초강추. 음식들 초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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