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옛 감성이 풍기는 식당 음식도 맛있네요 특히 양념장이 굿
- 적절히 메밀향도 나고 맛있어요.
단점은 가게내부가 조금 좁아요. 테이블(2인석) 4개, 바테이블에 4명정도?! 되는데 좁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포장이 많아요.
평일 17:00시조금 넘어서 갔는데 한 15분 정도 기다렸어요. 로컬분들은 오픈하자마자 가는거 같아요.
날씨 탓에 그런지 편모밀 찾는분이 많네요.
근데 떡갈비는 조금 음..아쉬워요.
- 골목에 있는 작은 냉면집입니다.
크기는 작지만 맛은 작지 않은 곳입니다.
전문점답게 메밀로 면을 뽑아 냉면을 만듭니다.
음식은 면 위주인데, 겨울에는 따뜻한 음식도 합니다.
물냉면은 요즘 스타일의 육수에 메밀면을 말아옵니다.
따로 양념장을 주는데, 넣어서 매콤하게 먹을 수 있게 배려하더군요.
비빔냉면은 양념이 꽤 많아서 매울 것 처럼 보이는데, 먹어보면 그렇게 맵지 않고, 달짝지근한 맛이 돕니다.
둘 다 맛있지만, 하나를 고르라면 비빔냉면쪽이 좀 더 마음에 드네요.
오는 손님들도 대부분 비빔을 선택하시더군요.
곱배기는 천원 추가인 점도 좋습니다.
다음번에는 곱배기로 먹어봐야겠습니다.
- 가게는 작지만 내실있는 곳입니다
양념장맛도 좋고 양도많습니다
전문점이라고 갔다가 실망한적많은데 여긴 춘천 막국수맛집 같습니다
함께시킨 떡갈비도 맛있습니다
- 오후 3-5시 브레이크 타임.
양이 꽤 많음.
공간과 테이블이 협소하지만 혼밥 즐기기에는 무리없음. 시장통과 붙어있어 주차는 거의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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