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황치즈 케이크 너무 먹어보고 싶어서 왔어요.
폭신한 식감에 황치즈 맛이 아주 찐~하네요
- 까눌레 맛집이라매요 ㅠ 그냥 무난했어요 찾아갈정도까진 아님... 근데 케이크가 맛있어보이더라구요 ㅋㅋㅋ 아 케이크 먹어볼걸 그랬나
- 땡모반 비싸지만 맛있음(음료량이 보기보다 적어 아쉬움)
인절미 케이크는 아메리카노와 함께가 아니라면 느끼할듯
초코쿠키?는 진한 카카오로 맛있음
전반적으로 추천하는 카페! 생각보다 손님이 많음
- 일단 원두는 탄맛이 많이 느껴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요새 길에서 보이는 개인카페는 대체적으로 강한 커피맛을 주려고 하는건지 모르겠는데 로스팅이 과하게 되어서 고소한 원두의 맛보다는 탄맛이 주를 이루어서 늘 아쉬웠거든요. 여기는 커피 괜찮았어요. 특히 다양한 구움과자들이 있어서 뭘 먹을 지 고민하다가 까눌레 2종, 에그타르트, 스콘 골라서 먹어봤는데 여기 까눌레가 진짜 강력하게 추천하고싶어요. 코팅을 왁스로 한거같은데 바삭한 식감이 오래 가게 하는 노하우가 있는 거같아요. 결국에 나올 때 까눌레 4개 추가 구매해버렸어요...
- 스콘이나 까눌레 비주얼은 맛집느낌이지만 맛은 그냥 그랬고 스콘이 좀 퍽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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