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겉으로 보고 판단하면 후회한다.
선유도에 갔다면 이곳에서 한끼 이상을 추천한다.흑돼지돈까스는 무조껀 시켜 먹는것을 추천한다.
음식과 서비스에 진심인 젊은사장님들의 마음과 열정이 식사시간 내내 느껴졌던 곳.
김밥천국같은 맛을 생각했다가 뒷통수 제대로 맞은곳.
아 된장찌개..멸치의 진한맛과 향을 느끼면서도 비릿함은 찾아볼 수 없던것도 매력적.
또 가서 다른메뉴도 먹어보고 싶다.
꼭 흥해라.
-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돈까스랑 날치알김밥먹었는데 돈까스 진짜 맛있어요 고기도 두껍고 뻔한맛이 아닌 좀 특별한맛 김밥도 맛있고요
- 점심시간에는 늘 사람이 많고 북적북적하지만, 직원들도 많이 친절하고 음식도 빨리빨리 나옵니다! 반찬이랑 국은 셀프고, 음식도 대부분 맛있어요!
- 맛있긴 함. 간단한 김밥집인 줄 알았는데 된장찌개 맛이 생각보다 많이 깊어서 너무나 의외였던 식당입니다.
근데 밤에 노래 너무 시끄럽게 틀어둬서 놀랬어요. 선유도역쪽 길 지나가다 어디가 밤에 이렇게 노래를 크게틀어놓나 했더니 여기 식당이었음.. 화이팅있는 건 좋은데 음악소리 좀 줄여주세요;;
- 5명이 점심으로 5가지 김밥과 쫄면 돈까스 떡뽁이 를 주문하여 맛있게 먹음 , 맛있고 가성비도 좋음, 캔콜라도 서비스로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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