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신라호텔서 가까운 곳이라 들렀고 친구들6명이라 단체가기 좋아요. 음식은 맛있어요.특히 짜장면,깐풍기가 짱. 대신 좀 정은 없는듯. 서비스가 하나도 없어용 ㅠ
- 짜장면, 덕화밥, 고기튀김을 주문해봤는데 짜장면은 좀 밍밍한 느낌, 덕화밥은 특밥과 결이 같은듯한데 단 맛이 좀 두드러졌고, 고기튀김은 만족스러웠다.
- 사장님 금반지 보니 여기 맛집 맞습니다.
- 화장실 냄새.
오래된 노포임을 감안해도 관리안된 비위생적인 매장.
화장실 세면대 옆에 걸어둔 수건냄새때문에 손씻다 기절할뻔.
맛은? 평범이하 ;;;
고기튀김 왜 유명해?
끓이다 만 짬뽕궁물에 밍밍한 짜장면.
양이 적어서 차라리 감사했습니다??
가지마세요 •_•
- 덕화면 먹었고 피망잡채면, 특밥 느낌의 메뉴였다. 따뜻한 차를 주셔서 좋았다. 덕화면보다는 잡채밥이 좀 더 내 취향.
다시 가서 간짜장 먹어봤는데 괜찮아서 4개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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