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까지 함 실내1~2층 실외에도 커피마실수 있고 입구를 잘 찾아야함
과일가게옆이었음
커피는 맛있었음 에그타르트는 별로였다
저녁이라 디카페인 마셨다
넓고 인테리어도 깔끔하게 해놔서 분위기는 좋습니다.
비건티라미수는 저의 취향이 아니었어요. 비싼데 맛은 그닥 이었어요. 라떼는 부드럽고 고소한걸 좋아하는 저에게는 약간의 산미와 탄맛이 느껴져서 그냥 그랬어요. 밀크티는 맛 괜찮았습니다.
실외가 분위기 있게 잘해놔서 봄, 가을이 카페의 매력을 알 수 있을거 같아요.
괜찮은 카페이긴 함
분위기나 맛도 쏘쏘해서 진짜 한번 정도 가봐도 좋을듯한 느낌인듯 하지만 도시농가카페라는 이름이랑 카페 분위기를 맞춰보면 굳이? 라는 생각이 드는데
농가카페라는 느낌이 하나도 안들고 그냥 일반 카페랑 똑같음 그래서 가격은 비건, 농가카페 컨셉이라 비싸지만 지불하는 사람은 크게 안와닿는 아쉬움이 있음
빵 맛집이라고들 하는데 확실히 맛있어보이긴 해도 커피 맛 자체는 사실 내입에 안맞다. 단가도 있는 편이고? 분위기네 죽고 사는 분들은 한번쯤 가셔도 좋을 듯
서면 한복판에 넓직한 공간 ㅡ
뭔가 시외로 나간 듯한 분위기
날 좋을때 야외 좌석에 앉으면 좋을꺼 같음
음료는 별로 ㅡ 애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