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녹차 들깨 칼국수가 생각나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어요. 한 가지 개선 제안을 드리자면, 서빙 직원분께서 일행중 매장에 먼저 들어오는 손님에게 ’한 분이세요? 혼자세요?’보다는 ’몇 분이세요?’라고 여쭤보시면 더 자연스러울 것 같아요. 또한, 메뉴판을 주시자마자 바로 쟁반을 들고 옆에서 기다리시는 점이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음식 제공 시 ‘맛있게 드세요’라는 짧은 인사말을 더해주시면 더욱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 고사리육개장이란 향토음식을 먹었는데 칼칼하고 깔끔한 맛입니다. 풍부한 고기향, 고사리 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반찬으로 나온 귤 된장 무침도 넘 상콤하고 짭짤하고 맛있었어요.
- 고사리육개장은 제주향토음식 육지의맛과는 다르다~
- 아점 먹으러 아무생각 없이 들렸다가 입호강하고 갑니다! 코스를 시켰더니, 맨처음 연어회가 나왔어요, 정말 부드러웠고, 회를 잘 먹지 못하는 저도 맛있게 먹었어요, 코스 접시 치고 양도 많았어요 그 다음 치즈를 뒤집어쓴 새우구이가 나왔어요 통통했고 정말 맛있었어요, 녹차들깨 칼국수가 나왔는데 이게 진짜 대박! 국물도 맛있고, 아주 미세하게 칼칼한 맛도 느낄 수 있어서 전혀 느끼하지 않고 텁텁하지도 않아요 스테이크도 대박입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다먹고 나니 커피도 챙겨주셨어요 완벽한 하루의 시작이였습니다.
- 제주 토속음식을 보다 정갈하고 깔끔하게 먹을수 있었어요. 가족이나 손님 모시고 가기에도 괜찮은 장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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