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 조용하고 고즈넉한 외관에 비해 실내는 아주 활기차고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에피타져 해산물 플래터는 무척 신선했고 스테이크 역시 훌륭했습니다. 키즈메뉴 버거 역시 애들이 먹기에 적당하네요. 서버분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식사 내내 대접받는 느낌이었습니다. 가격은 높은 편이지만 값어치가 있었습니다.
- 에비스역 근처에 위치한 피터 루거 스테이크 하우스 도쿄입니다.
사전에 예약을 하고 방문을 했고, 직원분들은 전부 친절했습니다. 다만, 주문을 받을 때 고기 굽기 정도에 대한 오더 및 정보를 누락했습니다. 런치세트이지만, 기본적으로 스테이크인만큼 기본적인 고기굽기는 컨트롤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반적인 서비스는 전부 만족스러웠으나, 스테이크 하우스에 기대하는 요소를 몇가지 놓친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 음식은 뉴욕의 피터루거와 같습니다. 가격은 뉴욕보다 조금 비싼 듯하나, Mitsuki 서버의 매우매우 친절한 응대가 모든 것보다 좋았던 것 같습니다.
맛과 서비스, 친절도 모두 좋았습니다!
- 한국에도 들어 온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와 스타일이 비슷하다 보면 되요. 가격대는 좀 있지만 상당히 맛있는 스테이크와 음식을 내 와요. 가격과 양이 상당한데 평일 점심세트가 부담이 좀 덜 하지만 역시 여긴 거대한 포터하우스를 주문하고 싶네요. 서울의 울프강과 같은 스타일 비슷한 음식으로 보이지만 디테일과 완성도에서 한수 높네요. 인터넷예약도 되니 예약하고 가세요.
- 너무가고싶던 피터루거에 결기 기념으로 왓어요 도쿄에 울프강 2군데나 있고 두지점 다 가봤지만 도쿄에서는 역시 피터루거가 소문대로 짱이네요 하우스와인 맛있다해서 마셔봤는데 캘리포니아 느낌나는 가벼우면서도 마시기쉬운 와인이여서 추천합니다~ 가니슈는 시금치랑 토마토 양파했는데 역시나 최고네요 마지막에 초콜릿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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