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특이하고 재미있는 과일양갱을 파는 곳. 선물용으로도 괜찮으며 너무 달지도 않고 꽤 맛있음. 특히 딸기양갱이 개인적으로는 제일 맛있었음
- 점심시간 더울때 와서 그런지 사람들이 띠엄띠엄옴.사장님 친절하세요. 양갱맛이 아닌 과일들어간 젤리같았음.^^
요즘 유아동에 젤리음료 유명한데..여긴 둥근 모양만 있어..유아들 먹을땐 조심해야할듯함.
너무더워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쐐면서 오미자를 마시니 와우~~온몸이 얼음얼음했음.
달지 않아서 좋았음♥
- 연인, 친구, 가족 등 지인에게 부담스럽지 않은 선물로 괜찮은 듯. 양갱이 많이 안 달아서 양갱요거트스무디랑 같이 먹기를 추천. 톡톡 씹히는 양갱 때문에 기분 좋은 단맛이 느껴진다. 요거트스무디 특유의 인위적인 향이 전혀 없어서 굿!
- 특이하게도 양갱을 판매하던 곳
양갱의 종류가 굉장히 많으며 특이한 맛들 먹어보고 싶은 맛들이 많은데...
가게 방문하면 몇 가지 시식을 할 수 있게 해 줘서 도저히 사지 않고 그냥 지나치지는 못 하겠는 곳
과일양갱 1,000₩ 젤리양갱 700₩
이것저것 집어담다 보면 꽤 많은 돈을 지불할 수 밖에 없게 되는 곳
(종류별로 1개 식은 먹어보고 싶잖아!!)
본인이 직접 먹지 않더라도 비쥬얼이 괜찮고 포장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어서 기념 선물용으로도 (여성분 기준) 괜찮을 것 같다
전반적으로 아이디어가 괜찮은 것 같다
- 단맛이 쌔지않아서 좋음
가격대도 부담스럽지않고 아담해서 선물용으로 좋음
택배비 4천원이면 택배도 받을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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