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경주 방문 때 저녁을 먹은 곳이다.
대능원에서 가까운 숙소 옆의 식당이다
저녁 6시 가니 3팀이 대기 중이다. 미리 닭갈비 주문하고 30분 뒤에 자리가 난다. 닭갈비 3인분와 치즈와 우동에 나중 볶음밥 2개도 주문했다. 닭갈비는 푸짐하고 치즈를 넣으니 맛있다. 야채와 양념으로 좀 단맛이 강하다. 볶음밥을 그냥 남은 국물이 볶아도 될 것 같은데 별도 양념이 추가되니 좀 단 것 같다. 단 맛은 주관적인 것이기에 조심스럽지만.
- 근처 간 김에 먹어봤는데 평일 점심시간에도 손님이 꽤 많았어요! 닭갈비 2인분과 주먹밥 주문했고, 직원분이 닭갈비를 다 요리해주셔서 편했습니다
- 경주 로컬맛집. 닭갈비 양념 강하지않고 적당했구요 닭고기, 야채, 떡 분모자 사리 등 양도 꽤 됐어요. 마무리 볶음밥까지 푸짐하게 먹었네요. 손님 많습니다
- Tasty Meal, Efficient Service. The food here was simple yet satisfying. The dishes, especially the fried rice made with leftover sauce and chicken, were well-prepared. The service was quick and unobtrusive, making for a smooth dining experience. The fried rice, in particular, was a comforting end to our meal. A great spot for those who appreciate straightforward, good food and prompt service.
맛있는 식사, 효율적인 서비스. 여기 음식은 간단하지만 만족스러웠습니다. 남은 소스와 치킨으로 만든 볶음밥을 비롯한 요리가 잘 준비되었습니다. 서비스는 빠르고 눈에 띄지 않아 매끄러운 식사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특히 볶음밥은 식사를 마무리하기에 편안한 선택이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음식과 신속한 서비스를 중시하는 분들에게 좋은 장소입니다.
- 경주에 사는 지인이 로컬맛집으로 추천한 곳이었습니다.
닭갈비를 직원분께서 직접 철판에 볶아주셔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매콤달콤 양념의 닭갈비였습니다. 아이들이 있어서 주먹밥도 시켰는데 고소한 맛 덕분에 아이들이 엄청 잘 먹었어요. 닭고기도 싱싱했고 두툼해서 씹는 맛이 좋더라고요. 닭고기 외에 떡, 고구마, 양배추, 분모자의 조화도 훌륭했습니다. 닭갈비와 함께 먹는 동치니는 새콤달콤한 맛이 아주 중독성 있었습니다. 아이가 치즈 토핑을 원해서 치즈를 추가했는데 닭갈비로 벽을 만들어 그 안에 치즈를 넣고 녹여서 닭갈비 재료들을 찍어 먹었는데 고소한 맛이 가미되어 좋았습니다. 치즈가 철판에 늘어붙지 않아서 충분히 찍어서 먹을 수 있었어요. 닭갈비 먹고 볶음밥을 시켰는데 워낙에 양념이 훌륭했기에 볶음밥도 역시 맛있게 먹었습니다. 경주 로컬맛집을 소개 받아 아주 잘 먹고 나왔습니다.
- 경주 방문 때 저녁을 먹은 곳이다.
대능원에서 가까운 숙소 옆의 식당이다
저녁 6시 가니 3팀이 대기 중이다. 미리 닭갈비 주문하고 30분 뒤에 자리가 난다. 닭갈비 3인분와 치즈와 우동에 나중 볶음밥 2개도 주문했다. 닭갈비는 푸짐하고 치즈를 넣으니 맛있다. 야채와 양념으로 좀 단맛이 강하다. 볶음밥을 그냥 남은 국물이 볶아도 될 것 같은데 별도 양념이 추가되니 좀 단 것 같다. 단 맛은 주관적인 것이기에 조심스럽지만.
- 근처 간 김에 먹어봤는데 평일 점심시간에도 손님이 꽤 많았어요! 닭갈비 2인분과 주먹밥 주문했고, 직원분이 닭갈비를 다 요리해주셔서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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