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나오자마자 따끈할때 내어주시는
빵은 아주 꿀맛입니다.
식으면 특별함이 사라지기때문에 선물용 보다는
바로먹을수있는 양만 구입해서 빨리 소진하는걸 추천합니다!
- 최영화빵 본점
굉장히 얇은 빵에 달콤한 팥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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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속이 꽉 차있다
수제로 만드신다
황리단점에 비해 웨이팅이 덜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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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달다
- 최영화 옹의 장손 집. 겅주 대표 팥빵집. 황남빵보다 덜 달고 피가 얇음.
꼭 먹어봐야할 집.
- 많은분들이 열심히 황남빵(10개에 12천)을 만드시네요. 갓 나온 황남빵은 진짜 따뜻하고 맛있네요. 식어도 물론 맛있고요. 맛집 없다는 경주에서 제일 지역색있는 먹거리같습니다. 참고로 황리단점이 조금 더 작고 나머진 비슷해보이네요.
- 황남빵 원조는 최영화빵입니다. 모르는 사람 많던데 나무위키 검색 해보세요 여기가 원조라고 나옴. 그 옛날 상표권 없이 장사하다보니 카피한 곳 많았고 카피한 곳이 더 유명해지고 원조라 잘못 알려져 그로 인해 최영화님이 홧병으로 돌아가셨다고 부산까지 소문났음. 그래서 간판에 아예 이름을 넣어 최영화빵이라고 바꾼것으로 알아요. 황남빵은 20년째 여기만 이용합니다. 기분 나쁘지 않은 단맛이 좋고 적당히 식어야 맛이 올라오기땜에 2일 안에만 줄 수 있으면 냉장해뒀다 선물하기도 괜찮아요. 앉은 자리서 5개를 조져도 속이 불편하지 않음. 주차하기 불편하니까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하세요 조금만 걸으면 됨. 본점은 줄 안서니까 본점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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