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시댁인 안동 올 때마다 꼭 가는 집!(시아버님의 25년 또간집) 생갈비로 먹어야 참맛을 느낄 수 있고 밑반찬도 다 맛있어요. 소고기라 너무 많이 익는것보다 살짝 덜 익은 느낌일때 먹으면 더 좋은데, 그래서 한명이 집중적으로 고기를 구워야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ㅎㅎ 신발 벗는 구서울갈비랑 안벗는 구서울갈비 같은 집이니 취향 따라 가시면 될듯합니다. 간판 이쁘게 달린 집이 아드님이 하시는 곳으로 알고있어요:)
- 안동에가면 꼭 들여야함.
경주 갈비 그곳과 싱크로율이 높음.
고소한 육즙을 느낄수 있음
- 생갈비(200g) 32,000원 / 양념갈비(200g) 32,000원 / 공기밥 1,000원
공영주차장 1시간 무료이용 / 실내화장실
안동 갈비골목의 시초로 알려진 구서울갈비입니다. 생갈비는 주문과 동시에 마늘 양념을 입혀 제공되는데 부드러운 육질을 씹다보면 올라오는 은은한 단맛과 알싸한 마늘향이 참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양념갈비보다 생갈비가 더 맛있었습니다.
갈비의 뼈를 몇대를 잘라 찜으로 만들어주는데 밥 비벼먹기에 제격입니다.
- 맛은 그럭저럭 있는데(개인적으로 양념이 더 맛있음) 3인분부터 주문가능. 생갈비 1, 양념갈비 1 이렇게 주문 불가. 둘이서 5인분은 먹어야 배가 차는 정도.
- 안동시 운흥동 갈비골목에 있는 구서울갈비 ~~~
생생정보 및 토요일은밥이좋아 안동편에 방영되었던 갈비집으로 안동에서만 3대째 운영되고 있단다 ~~~
다진마늘과 소금을 살짝 뿌린 생갈비와 다진마늘, 간장으로 즉석에서 버무린 양념갈비 2종류만 판매하고 있다 ~~~
횡성한우를 즐겨먹던 우리 입맛에는 생갈비는 그렇게 맛있다고 할수는 없고 양념갈비는 정말로 맛있게 먹었다 ~~~
갈비를 얇게떠서 어린아이나 노인들이 먹기 좋을것 같다 ~~~
기본 3인분이상 주문하면 갈비를 먹고 남은 갈빗대로 묶은지 김치찌개를 끓여주는데 그맛이 또한 좋았다 ~~~
김치찌개로 공기밥 한그릇 뚝딱 해치웠다 ~~~
주차는 인근 공영주차장에 주차를하면 기본 1시간짜리 주차증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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