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음식은 대체적으로 깔끔했고요..
주말저녁에 가니.. 사람이 많았습니다..
끝맛에 돼지 비린네가 살짝 느껴지더라고요.. 그게 좀 아쉬웠습니다..
- 신포시장 끝쪽에 예전부터 위치한 곳으로 꽤 역사가 오래된 곳이다. 순대, 순대국, 곱창순대볶음이 주요메뉴이며 볶음을 시키면 순대국물을 준다.
순대는 찹쌀순대처럼 차지고, 볶음의 경우 매운맛이 강하지는 않지만 오히려 많이 맵지않고 맛있게 매운맛이 있는정도라 더 좋았다. 순대볶음을 (소) 사이즈로 시켰는데도 양이 꽤 됐고 다 먹은뒤 먹는 볶음밥도 맛있었다.
- 예전에 참 많이 다니다 꽤 오랜만에 들러봤는데
맛이 전과 좀 변한듯하네요
일단 한상으로 나오는 게 깔끔하고 레몬이 독특하네요
레몬즙 좀 넣으면 약간 동남아 음식 분위기가 꽤 맛있습니다
- 신포 시장에 위치한 순대로 백년식당 맛집이더군요 !
- 순댓국집에서 보는 것은 두 가지. 새우젓 국물이 많으면 양을 인위적으로 늘린 곳이 대부분이다. 나머지 한 가지는 공깃밥.. 밥의 숨을 죽여서 내는 곳이다. 먹는 이에 대한 배려보다는 일하는 이의 편리만 생각하는 곳. 조미료 맛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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