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통닭과 더불어 광주에서 가장 유명한 통닭집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프랜차이즈의 2마리 양입니다.
닭발과 근위도 튀겨서 넣어주는데 별미입니다.
양동통닭과 함께 광주광역시를 대표하는 치킨집입니다.
배달해서 먹는 것 보단 매장에 직접 가서
갓 나온 바삭한 치킨을 먹는게 더 맛있습니다.
셀프바에서 무와 양념을 무한리필 해서 먹을 수 있고,
양도많고 프랜차이즈 치킨집에서는 흉내낼 수 없는
독보적인 맛까지 해서 걍 개맛있습니다 강추
광주의 대표 통닭집 두 곳 중 하나.
주문이 미어터지고 3번째로 줄을 섰는데 30분 이상 기다린 것 같다. 조금이라도 덜 기다리려면 전화주문을 반드시 하고 가시길 바란다.
바삭하고 식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이 좋아 야구장에서 먹기 정말 좋았다.
서비스 관련해서 평이 안 좋은데 무뚝뚝하고 말을 듣는둥 마는둥 하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인듯 싶다.
이에 서비스에서 좋은 점수를 주긴 어려우나 참을성 있게 기다리면 순번은 오고, 사장님도 늦어서 미안하다는 한마디와 함께 음식을 주시는 것을 보아 일이 바쁘고 붙임성이 없어서 그럴뿐 장사가 잘 된다고 손님을 박대하는 분으로 보이진 않는다.
2024년 3월 13일날 다녀왔습니다. 1990년대 20대에 가서 술도 많이 먹었던 곳인데 오랫만에 다시 가봤습니다.. 벌써 30년 가량 지났어요. 방문기념으로 메뉴판 찍어 올립니다. 양념으로 포장해 왔는데 오랫만에 수일통닭을 먹어보겠네요.
시장통닭답게 양은 정말 많다. 앞에 양동통닭이랑 같이 사람들이 많이 줄 서서 사가기도 하고 안에서 먹기도 하였다. 식어도 나름 맛이 괜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