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뼈다귀해장국 자주 먹는데 국물도 진하고 깔끔해요. 밑반찬도 많이 주시고 뼈다귀 양이 다른곳보다 많아요. 1인분에 뼈다귀가 4개 정도 들어있구요. 밥도 갓지은 돌솥밥이라 좋아요. 밥양이 진짜 많아요.
- 도로가에 있지만 눈에 잘 띄지도 않는 곳이라 뭐 이런데 식당이 있나 했는데 맛이 끝내주네요ㅎ
뼈 해장국 먹었는데 양도 엄청 많고 국물도 진합니다 :)
- 쌍촌동으로 이전해 온지가 벌써 1년반이 되었습니다.
맛이 여전하다는 평이며 행복해 하신답니다.
- 평타 이상은 하는 곳.
단지 수입산 뼈를 사용하는 곳 치곤 8000천원의 가격이 애매하다.
금호동에 있을 때 인기 없을 때도 단골 이었는데 가격을 올리면서 뭔가 아쉬운 가격이 됨..........
서울도 아니고 광주에서 수입산 뼈다귀로 8000천원은 지금도 가격이 좀 쌔다고 생각한다.
밑에 댓글에 초심을 잃었다는 글이 있는데 공감합니다.
원래 이 음식점은 금호동 숨은 맛집.
그런데 인기가 많아지고 초심을 잃었다고 생각함. 가장 기본이 음식값을
올린 것 자체가 이해가 잘 가지 않음.
요즘 괜찮은 뼈해장국 집들은 따로 주문해서 수율을 높여서 국산 뼈해장국의 고기 수율 높이죠.
솔직히 수입산이면 싸야하죠.금호동에 있을 때도 과거와 다르게 손님들 가격 올리고 정말 많이 떨어졌죠.
- 사장님과 사모님 서빙이모 모두 친절하고 반찬도 맛있어요. 반찬이 다소 짠 날이 있지만, 혼자 온 몸이 불편한 장애인에게도 너무 친절하게 식사를 도와주시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금호동에서 하실때부터 지금까지 찾아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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