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인천 신포국제시장에 위치한 피자전문 레스토랑. 정통 나폴리 피자를 제공한다고 홍보하는데, 쉐프인 사장님이 이태리에서 피자관련 자격증을 취득하셨다고 한다. 한쪽 벽면에 몇개의 사진과 자격증이 붙어있어 유추해 볼 수 있다. 실내는 외부에서 보기보다는 협소해서, 테이블이 5개 정도 배치되어 있고 바형태의 자리가 3~4개 있는 정도이다. 화덕을 갖춘 주방이 공간을 많이 차지해서 그런 것으로 보인다. 7가지 종류의 피자를 화덕에 직접 구워서 제공해 준다. 도우는 좀 얇은편이고 크기도 큰편은 아니라서 성인 3명이면 2판은 주문해야 한다. 반반 피자도 주문이 가능하다. 피자 이외에 독특하게도 국물떡볶이 메뉴가 있어 피자와 같이 먹으면 좋을것 같다. 일반적이지 않은 수입 수제맥주 몇종류가 있어서 피맥하기에 좋았다. 가성비가 좋은 피자집 인정이다.
- 첫방문한 핏제리아. 신포시장 안에 있습니다.
시그니처인 바질리코 주문해봤습니다. 화덕에 구워주는 화덕 피자. 개인적으로 버섯향이 되게 좋았고요.
셋이서 한판먹기엔 작은 피자여서, 2판은 시켜야 배불리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 화덕 피자로 도우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약간 가래떡같은 느낌도 들었어요
루꼴라 피자가 당시 17000원 정도였는데 재료도 신선하고 맛 밸런스도 좋았습니다. 마르게리따는 11000원으로 담백했구요
11시 30분정도 오픈하십니다.
테이블 4개있구 아동용 테이블은 없습니다
신포 시장 둘러보면서 먹기 좋은 가게입니다
- 장작화덕에 구워주는 피자가 가격도 착하고 담백하고 토마토소스는 신선하고 맛있네요. 맥주랑 스파클링 와인도 있고 맥주는 브랜드잔까지 맞춰서 주시니 좋아요~ 중간에 브레이크타임 있으니 시간 꼭 확인해야할듯요. 도우가 화덕에서 구워 담백하고 불향도 나서 좋아요~
- 일단 맛이 좋음 같이 파는 국물 떡볶이도 아주 맛있음 그러나! 아주머니 혼자서 일을 해서 그런지 서비스를 받을수는 없음 음식을 먹고 쟁반을 가져다가 줘야 하고 뭔가 친구집애서 밥을 얻어먹고 돈내고 나온기분 같음 기본적인 서비스는 소비자의 권리임
피자 맛은 용서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