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여행중 저녁식사로 방문 지역주민들의 회식, 모임장소로도 인기가 많은곳 같습니다. 갑진스테이크, 매운스테이크 1개씩주문, 뼈가 발라져서 나오는점, 숯불구이도 좋았습니다.
된장찌개가 없이 소라물회가 나오는 구성은 특이했습니다. 25년 2.27일 저녁기준 황태국은 없었고 특이하게 닭가슴살로 만든 탕수육이 있었습니다. 대체적으로 맛있고 좋았으나
음식을 싱겁게 드시는분들은 비추입니다.
고자극적인 느낌입니다.
스테이크도 양념이 되어 자극적인데 물회는 새콤매콤하고 파절이도 매콤, 양배추샐러드도 소스가 되어있어 반찬구성이 생고기랑 더 어울렸을거같단 느낌이 있었습니다.
매장은 넓고 깔끔하며 룸도 있어서 모임을 하기에도 좋아보였습니다.
- 강진읍에 위치한 양념갈비전문점 입니다. 어머니로부터 이어온 손맛이 아들에게 전수되어 전통과 맛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이한 메뉴는 겨울철 알곤이칼국수였는데 대박입니다. 얼큰하고 칼칼한 맛이 일품에 칼국수면이 제대로입니다.
고기를 시키면 문어숙회물회가 나옵니다. 쫄깃한 문어와 새콤달콤한 국물, 채소를 함께 먹으면 엄지척이 바로 나오죠. 또 황태국도 뚝배기에 나옵니다. 서비스.
아이들 놀이방이 있으나 다소 좁고 조용한 분위기입니다.
강진 현지 사람들은 잘 안간다는 맛집이라니 좀 특이하긴 하죠.
관광차 들른 식당에서 즐긴 대박 맛집!
- 코로나로 답답한 가족들이 강진 여행길에 올랐다가 갑진갈비 식당에 들렀는데 모든 음식들이 다 맛있었어요. 숯불에 구운 스테이크와 소라물회, 황태국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음식도 참 정갈하고 서빙 해주신 직원분들도 친절하십니다. 위치는 강진순복음교회 1층에 있고 바로 건물옆에 꽤 큰 주차장까지 있어서 편했습니다. 오늘 14일인데 시골 장날이라서 운치가 더 있었고 가우도 멋진 다리와 옥빛으로 빛난 바다를 품은 둘레길을 걸었더니 가슴속까지 시원해진 느낌이었습니다. 강진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갑진갈비 식당을 추천합니다.
묻지 말고 가시기 바랍니다.
**음식이 맛있어서 먹느라고 사진을 제대로 못찍었어요.~~~^^
- 2025. 3. 2.
각종 추천 글이 헛말이 아닌 곳.. 강추.. 예약 필수..
- 모든 메뉴가 맛있어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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