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기차역에서 상당히 근처에 있는
입장료를 내고 가야될 정도의 카페입니다.
건물 47층에 위치해 있고
주위 경치를 모두 둘러 볼 수있는
통창으로 설치가 되어있습니다.
내부의 층고도 상당히 높아서
꽤 해방감이 느껴지는 느낌입니다.
경치가 좋은 건 물론이고
내부 인테리어도 잘 꾸며져 있습니다.
한쪽은 바깥을 볼 수 있는 창에
벽쪽은 미술품으로 전시되어 있는 것도
상당히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음료 가격이 훨씬 더
비쌀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프렌차이즈보다 훨씬 저렴해서 놀랐습니다.
추천하는 시간은 해 지는 시간에서
30분 전부터 해 진후 1시간 정도.
천안에 이 정도로 괜찮은 전망대 자체가 없어서
날씨가 좋을 때 자주 들러보려고 합니다.
혹시 천안에 살면서 안 가보신 분이 계시다면
꼭 가보시는 걸 추천드리는 곳입니다.
분위기좋고 음료가격이 싸서 넘 좋네요.
천안시내가 한눈에 다 보이고 해질때가서 야경까지 보면 좋을것같습니다. 주차는 지하이고 유료네요
천안시 동북구청에 방문했다가
다녀온 천안타운홀 카페는 47층 전망대에서 천안시를 바라보는 높은 곳에서의 조망이 훌륭하다
천안힐스테이트 아파트에 위치해 있고 주차는
동북구청 지하2층에 무료 주차가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착한 차 금액이 좋구요
4면을 돌아불 수 있는 조망에
실내.외에서 차를 마실 수 있어요
키오스크로 주문해야 하며
번호판을 가지고 있으면 안내해 줍니다
평일임에도 꽉찬 전망대 카페는 실외존으로 가나면
눈을 맞을수 있는 시원한 장소도 넘 좋아요
커피가 2500원
모든 음료가 착합니다
그리고
화장실은 46층에 있는데 손씻을때 전망을 볼 수 있는
색다른 장소이네요
천안시에서 운영하는 곳이라 저렴하고 분위기도 좋음
천안역 앞 가장 높은곳이라 전망이 아주 좋다...
아쉽게도 납에가서 천안의 야경을 보지는 못했지만 밤에 가는것도 추천할만 할듯....
커피 한잔했습니다.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엘리베이터로 47층까지 오면 전망대와 카페가 있어요. 30분까진 무료주차 가능해서 굳이 카페 이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생각보다 풍경이 괜찮고 음료값도 적당한 편이에요. 음료가 좀 별로이긴 한데 전망대와 자리값이라고 생각하면 나름 위안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