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오랜만에 옛 추억을 느낄 수 있는 방문. 김밥은 여전히 맛있고, 라볶이와 어묵은 예전의 그 맛이었음. 전김밥이 핫하여 먹어 봤는데, 깻잎이 추가 되어 있어 약간 깻잎 부처전의 느낌이 났음. 가격은 여러개를 시켰는데도 저렴했음.
- 정읍에서 기차타러 가는길에 검색하다 갔습니다.
옛날 떡볶이집 느낌입니다. 벽에 낙서있는…
메뉴는 김밥천국 느낌입니다.
전 떡볶이랑 비빔만두 먹었는데….
떡은 가래떡으로 뽑은 쌀떡입니다.
비빔만두는 냉동 물만두 튀겨서 상추, 오이, 양배추 위에 양념장 뿌려주십니다….
대표메뉴가 김밥 특히 부침개김밥인거 같은데 전 그걸 안먹어서…..
떡볶이랑 비빔만두 맛은…. 음…. 근처에 있써서 진짜 맛이 너무 궁금하고 미칠꺼 같으면 한번쯤 가볼만 합니다..
주관적인점 참고하세요
- 안성스타필드에 부침개김밥이 있어서 정읍 생각하고 먹었을 때 원조집에서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기회가 되어 다시 오게 되었는데 부침개김밥은 여전히 맛이 있고, 투박하면서 정이 넘치네요. 떡볶이 국물에 살짝 담가 먹으니 더 맛있다는 게 느껴집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도 가격은 크게 부담되지도 않고 맛은 있고 그럽니다. 주변에 가고 싶었던 또다른 분식집은 문을 닫아 먼지가 수북하더라고요. 바라옵건데 부디 오래남아 있어주시기를 기원해봅니다.
- 내장산 가기 전 간식으로 부침개김밥 구매했습니다. 뻔히 예상되는 맛인데도 의외의 조합에 색다른 맛이네요. 일반김밥도 먹을 만하고요.
6시 오픈이라 되어 있지만, 저는 5시 40분쯤 구매했습니다. 주변에 가게 되면 재방문하겠습니다.
- 생활의 달인 최초공개 부침개김밥이 궁금해서 정읍을 지나는 길에 찾았습니다 주문 후 10분 정도 걸려서 받아본 모습은 참 실합니다 하나의 양이 지금까지 만나본 김밥중 최고 둘레가 어마무시합니다 살짝 기름의 느끼함도 나쁘지 않아요 저는 그래서 예날김밥도 한줄 더 주문해서 뒤에 먹었는데 배부른거 말고는 좋았어요 비교사진 투척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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