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규모가 크고 골목골목이 많아 전체를 다 제대로 구경하지 못했다.
느낌은 의정부 시장하고 비슷하고 여기저기 아기자기한 골목에 다양하고 전통적인 시장 먹거리들이 많아 보였다.
그리고..
매주 금, 토요일에
밤마실야시장 행사를 하는중..
시간은 17시 ~ 22시까지
기간은 5월10일 ~ 9월 29일
문화공연과 지역 특산물인 밤막걸리, 밤 컵케이크, 밤 양꼬치, 알밤야채순대, 큐브스테이크, 버블호떡, 녹두빈대떡, 케밥 등 다양한 야식들을 맛볼 수 있다.
술은 근처 편의점 이용.
뒷정리는 스스로 깨끗하게 합시다 ^^
- 산성을 한바퀴돌면 공주를 한 눈에 볼 수 있고 옛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산성길이 이쁩니다. 오르락내리락이 있고 경사가 급한 곳이 있어 나이드신 어르신들은 힘들듯 합니다.
- 시장의 관리가 아주 잘됐다는 느낌이 들고 아주 다양하고 훈훈한 느낌에 아점먹고 셔츠 하나 냉장고 바지 하나 구입 ㅎㅎㅎ 공주라는 도시가 전체적으로 편안하고 안정적인 인상이랄까.
- 시장이 꽤 커요. 그러나 일요일 빙문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활기가 없었어요. 코로나의 영향인지 인구 감소의 영향인지
그러나 많은 품목이 있었고 먹거리도 다양했으며 한시간 가량 구경할 수 있어 좋았으며 공영 주차장도 편했습니다. 토요일 방문에는 요금을 받았고 일요일 방문시는 주차가 무료네요.
1.6일이 장날이라던데 장날 다시 오고 싶네요
- 밤마실 야시장
매우 좋았음.
물론 오늘(7월9일 토요일)은 특별한 이벤트로 알찬 공연이 있어 더 만족감이 컷던듯
가격이 그리 비싼편은 아니고 음식맛은 좋은듯
더위가 풀리면 가족과 함께 가볼만한 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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