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분위기 원툴. 돈까스 소스 이마트에서 파는 거랑 맛 비슷함. 고기 조금 질김. 구성은 진짜 별로 칵테일 후르츠 3조각, 작고 마른 감자튀김 3개, 푸실리파스타 마요네즈에 버무린 거 3개, 방울토마토 반개를 돈까스 사이드로 뒀는데 보기에 되게 형편없음. 알밥은 비쥬얼은 나쁘지 않은데 맛은 평범.
- 여긴 두 번째 다녀왔는데 역시 너무 좋습니다. 가게 안 분위기가 정말 최고봉을 찍어요! 사장님 말씀으론 굉장히 오래 하셨다는데 그 짬이 있는 거 같습니다. 파스타 까르보나라랑 로제 먹어봤는데 다 정말 맛있음! 제일 마음에 드는게 돈까스 주문하면 밥을 접시에 따로 담아서 주시는 데 한 그릇양이에요. 보통은 3숟갈 정도 둥글게 해서 얹어주는데 여긴 한그릇이라 좋았음 ㅋㅋㅋ 남은 밥 파스타 소스랑 먹으면 그게 또 그렇게 맛있답니다. 연인이랑 가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ㅎ
- 알밥이 너무 맛있습니다 파스타전문점에서 알밥먹고 감동함
- 제천에서 첨 먹어본 스파게티 맛낫어요 분위기도 좋았네요
- 오래된 엔틱한분위기 아기자기한 식전빵과샐러드
그리고 친절한 말투와 사장님의 정성이 담긴 가게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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