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처음 가보았는데 먹자 골목 못 찾음 제례시장 구경 못 하고 옷가계 만 보고 옴 담에 다시 돌아 볼 예정
- 규모도 크고 먹거리도 제법있던 재래시장. 주차장 진입이 쉽지않았지만, 수제맥주도 육전도 국밥도 다 맛있었다. 식사 후 사장 한바퀴..즐거웠다
- 3개의 큰시장이 다같이 몰려 있어서 구경하기 좋구요. 메밀전병, 메밀칼국수도 먹을수 있어요. 카뤼스마 넘치는 남자 사장님이 하시는 "착한 제빵소"가 있는데요. 빵 종류도 엄청 많고, 빵 크기도 진짜 크고, 재료도 아낌없이 쓰셔서 정말 맛있어요. 가격 역시 완전 사랑스러워요. 아주 옛날 바나나빵부터 메론빵, 속재료가 3가지 이상 들어간 맛있는 맘모스빵, 요즘 스타일 빵까지 다양하게 있어요!
블루베리 들어간 생크림 맘모스빵은 바로 다 먹었고ㅎ생도넛하고 해조류 카스테라만 한조각씩 남았어요. 생도넛 속 꽉찬거 보이시죠? 대단한 착한 빵집 맞습니다ㅎ
- 상권은 전부 망해서 임대자만 붙여져 있고
청년먹자 골목.안에 집기도 없을 정도로 이미 오래전 전부 문닫았고
그나마 과일.만두.옷 파는 곳들만 남아 입고
도로변 앞쪽 상권들만 남아 있고
씁쓸합니다.여기
타지에서는 오면 더이상 볼게 없는곳이 되버려네요
- 그냥...크기만해요! 별 관광으로 가기엔 특색이 없네요. 속초시장보다 단양시장보다도. 다시 가보고싶다는 생각이 잘 안들어요. 하지만 근처에 걸어서 20분. 멋진 카페가 있어요. 한번은 가볼만한 곳입니다.
- 처음 가보았는데 먹자 골목 못 찾음 제례시장 구경 못 하고 옷가계 만 보고 옴 담에 다시 돌아 볼 예정
- 규모도 크고 먹거리도 제법있던 재래시장. 주차장 진입이 쉽지않았지만, 수제맥주도 육전도 국밥도 다 맛있었다. 식사 후 사장 한바퀴..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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