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는 양이 많고 먹을만.
삼겹살은 얇지만 숯불에 구우니 엄청맛있습니다
180그람 17천원이라 가성비좋진않음
갈비 많이 먹었는데 친구 추천으로 첨으로 가봤는데 갈비 괜찮게 먹었어요. 테이블은 유야의자는 있는데 좌식은 없어요.. 조카들이랑 먹었는데 부모님, 아이들 다 맛있다고! 결국 갈비 추가로 먹고 삼겹살도 좋아해서 시켜본~ 먹을만 했어요. 배불리 맛있게 먹었어요. 추천 합니다! 먹느라 사진은 많이 못찍었어요;;
갈비가..돼지갈비가 질기긴 쉽지 않은데... 질기다. 소고기 질긴거 먹듯 안씹어져서 그냥 꿀꺽 삼켜야할정도. 밑반찬도 그닥...가격이 그렇다고 저렴한것도 아니고 서비스가 훨씬 나은것도 아니고. 서울도 같은가격에 더 많은 찬과 서비스가 제공되는데... 두번은 안갑니다.
사장님 불친절하고 계속 눈치줘서 불편하게 먹었습니다. 맛은 괜찮지만 돈주고 사먹는데 눈치보여서 다시는 안갈생각입니다. 다시 생각나고 그런맛은 아니네요.
제대로된 돼지양념갈비를 드시고 싶다면 추천!
접착육 아니고 진짜 갈비고 국산입니다.
고기 굽는 방법에 진심인 사장님이셔서 제대로 먹고왔어요